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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7 요즘 난 이런 책에 끌린다
  2. 2013.08.23 환생에 관심이 있다면 (1)

요즘 난 이런 책에 끌린다

책을 읽읍시다! 2013.09.27 16:00 Posted by 이재환

요즘은 영성 관련 책들이 나를 끌어 당긴다. 


<람타, 현실 창조를 위한 입문서>. 그리고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후자는 벌써 두번째 읽고 있다. 


이 두권의 책은 묘하게 통한다. 둘다 환생을 멈춘 존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점이 그렇다. 그리고 육체와 현실(삶)에 대한 시각도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책들에 따르면 우리의 현실을 창조하는 것도 심지어 우리의 육체를 창조하는 것도 우리 자신(영혼)이 한 일이라고 한다. 믿어 지는가? 


믿고 안믿고를 떠나 나는 그것이 사실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하여 누구도 자신의 삶에서 벌어지는 비극을 남탓으로 돌리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동안 남탓만해온 나 자신을 용서하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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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에 관심이 있다면

책을 읽읍시다! 2013.08.23 16:06 Posted by 이재환

불교나 기독교 혹은 기타 종교의 영향을 받는 것은 싫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적인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환생이나 영적인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 있다. 바로 마이클 뉴턴과 제인 로버츠의 책이다. 


마이클 뉴턴의 <영혼들의 여행>을 먼저 읽고 그 다음 <영혼들의 운명 1-2권>을 보면 영계를 이해하는데 꽤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여유가 있다면 <영혼들의 기억>을 읽어볼 필요도 있겠지만, 앞의 세권만으로도 영혼들이 환생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충분히 감지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클 뉴턴의 책들이 아직 환생을 지속하고 있는 영혼들의 입장에서 쓰여졌다. 물론 그 방법은 최면을 통한 것이다.


앞서 언급한 책들을 모두 섭렵했다면 제인 로버츠의<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책을 쓴다>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이른바 메시지를 전송받아 적는 자동 기술 형태를 취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뉴턴의 책들이 환생을 지속하고 있는 영혼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반면, 이 책은 이미 오래전에 환생을 마친 영혼이 지금도 환생을 지속하고 있는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마이클뉴턴의 책과 제인 로버츠의 책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 하나는 최면요법을 통해 영계를 바라 보고 있고 다른 하나는 진보된 영혼으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받아 적은 책이다. 


그럼에도 이 책들은 동전의 양면처럼 묘하게 통하면서 서로를 보완해 주고 있다. 물론 시작은 뉴턴으로 마무리는 로버츠의 책으로 하는 것이 좋다. 뉴턴의 책을 소화한 다음 로버츠의 책을 읽으면 영계의 윤곽이 파악되는 동시에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관련글> 환생 그것은 영혼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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